넷의 공통점
- 스펙이 먼저였고, 짧았다. 문서가 아니라 한 문단. 그러나 중요한 제약을 명명했다 — 언어, "자기 데이터만 본다", "가진 것이라도 보내라", "파일을 푸시하면 게시되어야 한다" — 돌아가는 앱에서는 결코 드러나지 않는 워크플로 제약까지 포함해서.
- 비밀은 저장소를 절대 건드리지 않았다. 모든 프로젝트가 코드가 아니라 대시보드에 설정된 환경 변수나 암호화된 비밀에서 키를 읽었다. 우리는 "절대 하드코딩하지 말라"를 소리 내어 말했는데, 기본값이 그 반대이기 때문이다.
- 스택은 잘못될 게 더 적도록 골랐다. 매니지드 auth, 매니지드 데이터베이스, 정적 호스팅, 서버리스 함수 — 모든 선택이 AI가 우리를 대신해 깨뜨릴 수 있는 코드의 한 부류와, 우리가 유지보수해야 할 것의 한 부류를 제거했다.
- 장애물은 AI에게 정확한 증거를 먹임으로써 해결됐다 — 문자 그대로의 에러, 실제 코드, 배포 설정, 진짜 증상 — 그리고 동작하는 코드가 계속 동작하도록 수정의 범위를 좁게 잡음으로써. 두 번이나 증상은 코드에 있었지만 원인은 인프라에 있었다.
- 출시는 현실에 대한 진짜 테스트를 뜻했다: 라이브 구매(그리고 거절된 구매), 두 번째 사용자 계정, 온디맨드 트리거, 배포된 사이트의 딥 링크. "컴파일됐다"가 아니라.
시작하는 데 거창한 아이디어는 필요 없다. 작은 아이디어 하나, 한 문단짜리 스펙, 그리고 타이핑하기보다 지시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— 그리고 끝났다고 부르기 전에 그것을 현실에 대고 시험할 인내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