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랜치: 두려움 없이 시도하기
브랜치는 실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평행 사본입니다. 주된 작업은 보통 main이라 불리는 브랜치에 있습니다. 무언가 시도하고 싶을 때 — 새 기능이든, 위험한 AI 재작성이든 — 새 브랜치를 만들어 거기서 작업하면, main은 손대지 않은 안전한 상태로 남습니다.
실험이 잘 되면 main에 병합합니다. 잘 안 되면 브랜치를 버리면 그만이고, main은 그런 일이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.
이것이 큰 AI 변경을 다루는 정확한 방식입니다. "결제 흐름 전체를 만들어줘"는 자신만의 브랜치를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. AI가 괜찮은 걸 내놓으면 병합하세요. 재앙을 내놓으면 브랜치를 지우면 됩니다.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.
# 새 브랜치를 만들고 그쪽으로 전환
git checkout -b new-feature
# ...작업하고, 커밋을 만들고...
# 안전한 main 브랜치로 돌아가기
git checkout main
# 브랜치의 좋은 작업을 main에 병합
git merge new-featu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