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단계: 문제를 명확히 하라
기능 이전에, 문제와 그것을 가진 사람을 명명하라. 해결책으로 건너뛰려는 충동을 참아라. 명확한 문제 진술은 이후의 모든 결정을 정직하게 유지한다.
스스로에게 물어라 (또는 AI에게 당신을 인터뷰하게 하라):
- 이건 누구를 위한 것인가? (구체적으로 — "나", "인디 메이커들", "내 러닝 클럽".)
- 이것 없이 그들은 오늘 어떤 고통스러운 일을 하고 있는가?
- 성공은 한 문장으로 어떤 모습인가?
AI가 파헤치게 둘 수 있다. 이 프롬프트를 시도해보라:
I have a rough idea: a web app to track books I'm reading.
Act as a product thinking partner. Ask me 5 sharp questions,
one at a time, to clarify the problem, the target user, and what
"done" looks like. Don't propose features yet — just interrogate
the idea until it's concrete.
좋은 질문 다섯 개에 답하면 보통 모호한 아이디어가 진짜인 무언가로 날카로워진다. 요령은 AI가 모든 것에 동의하는 대신 밀어붙이게 두는 것이다. AI가 "기기 간 동기화가 필요한가요?"라고 물었을 때 당신의 정직한 답이 "아니, 그냥 내 노트북만"이라면, 당신은 방금 백엔드 하나와 인증 시스템 하나, 그리고 몇 주의 작업을 — 코드 한 줄 쓰기도 전에 — 지워버린 것이다. 그것이 바로 핵심이다: 기능을 잘라내기에 가장 싼 곳은 코드베이스가 아니라 대화다.
당신의 답이 "음, 그런 것 같은데"에서 멈추고 "그래, 정확히 그거야"로 바뀌는 순간을 살펴라. 그 전환이 진짜 문제를 찾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 된다는 신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