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시 후
출시는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. 첫 버전은 가설이고, 진짜 사용자가 실험이다. 에러 대시보드를 지켜보고, 모든 메시지를 읽고, 작은 수정을 빠르게 출시하라. 마찰의 첫 신호에 모든 것을 다시 만들고 싶은 충동을 참아라 — 날카로운 모서리를 패치하고,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것에 집중하며, 나머지는 기다리게 두어라.
여기서 가장 강력한 습관은 촘촘한 루프다: 문제나 아이디어를 알아채고, AI에게 묘사하고, 변경을 출시하고, 결과를 지켜본다. 기계적 작업이 위임되기에, 당신은 몇 주가 아니라 몇 시간 만에 반복할 수 있다. 그 속도가 — 어떤 단일 기능이 아니라 — 바이브로 빌드하는 것의 진짜 이점이다. 당신은 라이브다. 이제 계속 가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