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직하기 전에 수정을 이해하라
동작하지만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수정은 해결책이 아니라 빚이다 — 그리고 근처의 무언가가 다음에 깨질 때 이자가 돌아온다. AI가 타이핑을 하니, 초록색 체크 표시를 받아들이고 왜 코드가 이제 초록색인지 결코 알지 못한 채 넘어가기 쉽다. 그것에 저항하라. 수정을 간직하기 전에, AI가 그것을 해명하게 하라:
- "이게 왜 고치는지 한두 문장으로 설명해줘." 설명이 모호하면 — "이게 더 견고하게 만들어", "이게 예외 케이스를 처리해" — 되받아쳐라. 진짜 설명은 구체적인 원인과 변경이 그것을 어떻게 제거하는지 짚는다.
- "그 버그가 뭐였는지, 원인과 결과로 말해줘." 당신은 그 답을 자기 말로 되읊을 수 있어야 한다. 못 한다면, 당신은 아직 자기 프로그램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.
- "이 코드 경로를 건드리는 다른 무엇을 내가 다시 테스트해야 해?" 이것은 수정을 회귀 점검으로 바꾼다.
이것은 자신이 출시하는 것을 이해하라는 철학을 가장 어려운 경우에 적용한 것이다. 수정을 맨바닥에서 작성할 수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— 그건 AI의 일이다. 하지만 원인과 결과의 이야기는 머릿속에 쥐고 있어야 한다. 그것이 다시 깨질 때 새벽 2시에 거기 있을 사람은 당신이고, 그때 유일하게 도움이 되는 건 그 물건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