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빙빙 돌 때
때때로 AI가 수정을 제안하고, 그게 안 되고, 또 다른 걸 제안하고, 그것도 안 되고, 당신은 "대신 이걸 시도해봐" 루프에 세 번째로 빠져 있다. 이건 막다른 길이 아니라 신호다. 이렇게 하라:
- 멈추고 맥락을 초기화하라. 시도한 모든 것이 아니라, 이제 확실히 아는 모든 것(로그로 확인된 것)을 요약하는 새 메시지로 시작하라. 실패한 시도로 가득한 긴 대화는 AI의 다음 답을 적극적으로 오염시킨다 — AI는 자기 이력 속의 막다른 길에 계속 패턴 매칭을 한다.
- 무엇을 배제했는지 진술하라. "
user가 undefined이고 DB 쿼리가 null을 반환하는 걸 확인했어. 쿼리 문자열은 맞아 보여. 그러니 문제는 쿼리의 상류에 있어." 이것은 AI가 막다른 길을 다시 제안하지 못하게 막는다. - 고치라고 말고, 설명하라고 시켜라. "요청에서 14번 줄까지
user가 어떻게 값을 얻는지 단계별로 짚어줘." 설명을 강제하면 종종 빈틈이 드러난다. - 추측을 더하지 말고 로깅을 더하라. 이론이 바닥나면 증거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다.
- 문제를 줄여라. 여전히 버그를 재현하는 가능한 가장 작은 조각을 만들도록 AI에게 도움을 청하라. 잡음이 사라지면 버그가 종종 명백해진다 — 그리고 작은 버전에서 재현되지 않는다면, 원인이 당신이 제거한 부분에 있다는 걸 배운 것이다.